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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지속적인 폭행을 당한 외국인 아내분의 이혼 및 양육권 승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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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2-15 00:24 조회5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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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안은 한국말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신 외국인 아내분이 남편에게 지속적인 학대를 당해오셨다가 자녀들을 데리고 집을 나오면서 이혼 소송을 제기한 사안입니다.

 

이분의 가장 큰 걱정은 자녀들에 대한 양육권이었습니다. 한국말을 잘 못하였고 경제력이 좋지 않았기에 혹시라도 남편에게 아이들을 빼앗길까 크게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또한 폭행에 대한 증거를 많이 남기지 못하셨기에 이혼 및 위자료에 있어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도 관건이었습니다. 소 제기 후 나이가 훨씬 많았던 남편은 오히려 아내가 자신을 버리고 집을 나갔다며 반소를 제기하는 적반하장의 모습도 보였고, 아내분의 대리인인 제게는 법정내외서 모욕적인 말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1년 6개월 이상의 재판을 통해 남편의 잘못을 드러낼 수 있었고, 수차례의 가사조사가 진행되어 결국 아내분이 그토록 원하시던 양육권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분은 남편분의 귀책사유로 이혼에 승소하셨기 때문에 한국에 체류할 수 있는 f6비자 또한 갱신할 수 있게 되었고, 자녀들과 행복하게 독립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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